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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키워드로 본 금융IT Issue 6월 #1

  미래는 부지불식간 우리 곁에 이미 와 있다. ‘이게 그런 기술이야?’라는 생각을 하지 못하는 사이에 인공지능을 비롯한 첨단기술들은 우리의 삶을 하나씩 재편해가고 있다. 손에 잡히지 않는 화폐가 세계 경제에 영향을 미치고, 집에서 업무를 하는 삶이 더 이상 어색하지 않는 세계가 다가온 것이다. 이제 남은 건 ‘어떻게 미래를 잘 다듬어...

[인공지능] 플랫폼을 선점 위한 치열한 경쟁

[인공지능] 플랫폼을 선점 위한 치열한 경쟁  인공지능(AI) 플랫폼 시대의 무한 경쟁이 주는 의미  인공지능 플랫폼’은 사람, 서버와 같은 물리적 개체, 딥러닝·머신러닝 프레임워크, 사전학습 모델, 프레임워크 기반 산업 특화 모델과 같은 논리적·기술적 개체 및 각 개체들이 유기적으로 조합되어 최종 산출물을...

[동영상] 코스콤, 핀테크 스타트업을 위한 시장정보 무상지원

     코스콤은 한국 핀테크 산업의 성장을 위하여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증권시장의 시장정보를 무상지원하는 특별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핀테크 기업이 자본시장의 데이터와 금융투자회사의 서비스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표준화된 형태로 제공하는 자본시장 오픈 플랫폼! 영상을 통해 지원대상 자격요건과 이용절차를 확인해보세요....

핀테크 위크 2021 성료! 혁신 금융의 글로벌화를 앞당기다!

    -제3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 개막 -수요자 친화적인 온·오프라인 방식 병행 -코스콤 금융클라우드 지원사업 온라인 세미나 개최   현장감 살린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 지난 5월 2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1(이하 핀테크 위크)’이 개막했다. 금융위와 금융감독원이 주최하고...

<당첨결과 발표> 2021 핀테크 위크에서 코스콤 찾고, 행운을 잡아라!

[코스콤 뉴스룸 05월 “ 2021 핀테크 위크에서 코스콤 찾고, 행운을 잡아라! 이벤트 ” 당첨자 발표] 코스콤 뉴스룸 ‘코스콤 뉴스룸 뉴스레터 정기 구독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많은 분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코스콤 뉴스룸에 많은 사랑 부탁 드립니다. 당첨자분에게 개별적으로 카톡메세지으로  보내 드립니다. 카톡메세지 회신으로  “ 이름 /...

금융위, 가상자산 논의 시작…코인거래소 20곳 만난다

금융위, 가상자산 논의 시작…코인거래소 20곳 만난다   번호 제목 1 정부, 마이데이터 중계기관 독소 규제 백지화…마이데이터사업자도 허용 2 카드사 앱으로 31일부터 은행 계좌 조회·타행 이체 가능 3 ‘녹색금융’ 속도내는 금융권 4 대형 증권사 격전지 패밀리오피스 5 출범 3개월 토스증권,신규 계좌...

[카드뉴스] 재능을 사고 판다? 재능마켓

  누구나 하나쯤 가지고 있는 재능을 사고 판다? 그래픽 디자인 같은 전문분야부터 취미와 생활 서비스까지 다양한 재능이 재능마켓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상위 재능마켓 플랫폼 크몽, 탈잉, 숨고를 알아봅니다.   * 저작권법에 의하여 해당 콘텐츠는 코스콤에 저작권이 있습니다. * 따라서, 해당 콘텐츠는 사전 동의없이 2차 가공...

코스콤 뉴스룸 뉴스레터 Vol.19

금융소비자보호법(이하 금소법)이 시행된 지 2달이 흘렀다. 라임자산운용 펀드 사태 이후 최근 옵티머스 등 여러 사모펀드 사고가 발생하면서 금융소비자 보호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었고, 금융소비자보호법은 발의된 지 10여 년 만에 올해 3월 25일 법 시행을 하게 되었다. 금융소비자보호법의 시행으로 각종 금융사들은 새로운 법 시행에 다양한 방면에서 대응해오고 있다. 금융소비자보호법의 핵심은 준칙주의에서 원칙주의로 바꼈다는 점이다. 기존에는 금융당국에서 지시하는 가이드라인을 준수하기만 하면 금융회사 입장에서는 문제가 되지 않았다(준칙주의). 하지만, 금소법 시행으로 금융회사가 금융소비자를 보호에 충실히 임했다는 것을 입증하지 못하면 원칙적으로 법에 어긋나게 되었다.

금융소비자보호법과 금융투자업계의 대응방향

  유근탁(키움증권 리서치센터 선임연구원 )     금융소비자보호법의 시행, 금융투자업계에 많은 영향 미쳐 금융소비자보호법(이하 금소법)이 시행된 지 2달이 흘렀다. 라임자산운용 펀드 사태 이후 최근 옵티머스 등 여러 사모펀드 사고가 발생하면서 금융소비자 보호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었고, 금융소비자보호법은 발의된 지 10여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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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뉴딜, 디지털 경제 활성화

정부가 지난 7월 14일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을 확정 발표하였다. 한국판 뉴딜 대표사업에 오는 2025년까지 160조원의 자금을 투입해 190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청사진이다. 한국판 뉴딜의 큰 축은 디지털 뉴딜, 그린 뉴딜, 고용사회안전망 강화 등 3가지이다 * 저작권법에 의하여 해당 콘텐츠는 코스콤에 저작권이 있습니다. * 따라서, 해당...

포스트 코로나 시대, 클라우드의 부상

클라우드는 코로나19와 같은 재해∙질병 등의 국가적 재난사태에서 폭증하는 온라인 교육 및 질병정보 제공 등의 트래픽 관리, 제조∙유통 기업의 스마트 재고 관리 등의 신속한 대응에 필수적인 기술로 부상하고 있다.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을 통해 데이터의 접속∙교환∙저장이 가능한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 저작권법에 의하여...

디지털 황금 시대를 여는 마이데이터 사업

지난 6월 1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의료·금융·공공·교통·생활·소상공인 6개 분야에서 8개 마이데이터 실증 서비스 과제를 선정했다. 그중에서 금융 분야는 ㈜핀테크가 주관하는 ‘모빌리티 데이터를 활용한 신용평가 및 금융상품 개발’, ㈜NH농협은행이 주관하는 ‘금융서비스를 연결하는 On-Device 기반 마이데이터 결합 플랫폼’ 서비스 과제가 결정되었다....

언택트 시대와 정보보호산업 촉진

코로나19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언택트 즉, 비대면 환경도 함께 확산되고 있다. 근무환경 역시 이러한 변화에 따라 정해진 사무공간에서 업무를 하던 기존 방식에서 재택근무 등 비대면이 가능한 환경에서 업무 할 수 있는 방향으로 급속히 변화하고 있으며, 많은 기업에서 이미 진행 중이거나 도입을 준비 중이다.   * 저작권법에 의하여 해당...

클라우드 환경을 위한 데브옵스(DevOps)

글. 손영수 상무(어니컴 성능솔루션 사업부)   시스템을 개발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통상적으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빌드·배포 과정을 거쳐 테스트하는 일련의 과정을 거친다. 또한, 소프트웨어를 배포 후 운영하는 과정에서 별도로 나누어 관리하게 되는데, 클라우드 기반의 시스템은 이러한 과정에서 서로 다른 조직이나 팀에서 관리하는...

금융권의 디지털 자산 커스터디 현황과 전망

글. 윤주호(법무법인 태평양)   금융권이 최근 플랫폼 금융 역량 강화를 선언하고 있는 가운데, 신규 사업으로 디지털 자산 수탁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디지털 자산 운영을 통해 은행들은 기관투자가로부터 가상자산을 보관하고 세금과 배당 등을 관리하면서 수수료 수익을 올릴 수 있다. 최근 은행들이 대출 규제로 인한 이자 수익 감소로 수수료...

초(超)자동화를 선도할 프로세스 사이언티스트

2020년 기업들이 주목해야 할 IT 기술 트렌드는 무엇일까? IT 분야의 리서치 전문기업인 가트너(Gartner)는 초자동화(hyperautomation), 다중 경험, 전문성의 민주화, 인간 증강, 투명성 및 추적성, 자율권을 가진 엣지, 분산형 클라우드, 자율 사물, 실용적 블록체인, 인공지능 보안을 2020년 10대 전략기술 트렌드로 선정했다....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는 금융시장 패러다임 변화

“모든 기업이 디지털에 사활을 거는 상황에서 우리의 운명도 디지털 전환에 좌우될 것이다.” 언뜻 보면 IT기업 관계자의 결의에 찬 목소리 같지만 이는 신한금융그룹 조용병 회장의 2021년 신년사에 담긴 내용이다. 신한금융그룹만 특별했던 건 아니었다. 2021년을 맞이하는 다른 금융그룹들도 비슷한 목소리를 냈다. 금융그룹 회장들의 2021년 신년사에 담긴 공통 키워드는 빅테크, 플랫폼, 혁신 등이었다. 특히, 눈에 띄는 부분은 금융그룹 수장들이 지목한 경계대상이 네이버와 카카오 등 인터넷 기업들이었다는 것이다. 지난해 개정된 데이터3법으로 올해 2월에 도입되는 마이데이터(본인신용정보관리업) 사업이 금융업계의 판도를 바꿀 이정표가 될 수 있다는 점도 금융권의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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