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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지변에도 끄떡없다… 코스콤 ‘스탁넷’ 자본시장 네트워크 HUB 지키미

    1. 30년 역사의 자본시장 네트워크 인프라 ‘스탁넷’ ① 코스콤(사장 홍우선)이 서비스 중인 금융투자업무 전용 통신망 스탁넷(Stock-NET)이 ‘무중단 운영’, ‘고객서비스 강화’ 등을 앞세우며 자본시장 네트워크 인프라 허브(HUB)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음. ② 스탁넷은 한국거래소, 금융투자협회, 증권사, 선물사,...

[카드뉴스] 웹 3.0의 부상과 전망

  가상자산을 기초로 한 새로운 웹 세상이 오고 있다. 웹 2.0에서 진화한 웹 3.0 시대는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단순한 가치 전달, 저장 등의 기능을 넘어서 분산원장, 스마트계약 기능이 금융, 게임, 미디어 등 다양한 영역에서 이미 적용되고 있다. 오해와 불신의 기술이라는 오명을 벗고 어떤 세상을 만들어낼지 제대로 알아야 할 때이다....

국내외 빅테크들의 현 좌표는?

    글. 유효상(숭실대학교 중소기업대학원 교수)   글로벌 빅테크 동향이 심상치 않다. 인플레이션에 따른 실적 악화를 이유로 아마존, 우버, 메타 등 혁신과 성장의 상징이던 미국의 빅테크들이 잇달아 고용을 축소하고 있다. 하지만 다른 배경으로는 빅테크의 방대해진 힘을 관리하고자 하는 규제 기관의 움직임도 있다. 우리의...

[카드뉴스] 키워드로 본 금융IT Issue 9월 #2

  ‘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을 약속한 정부는 모두의 데이터 즉, 마이데이터 정보 활용 범위 확대를 고심해왔다. 이를 위해 개인정보를 금융과 공공 단위를 넘어 통신과 의료 분야에까지 활용할 것을 알렸다. 우리의 미래상으로 설정된 디지털플랫폼정부의 장밋빗 미래를 위해서는 마이데이터 활용 범위 확대가 가져올 수 있는 다양한 문제점들을 미리 추측하고...

추석이 덜 외로워…코스콤, 명절맞이 소외계층에 기부 릴레이

1. 추석맞이 저소득 취약계층에 기부 ① 코스콤(사장 홍우선)이 추석 명절을 맞아 저소득․다문화 가정에 지원금을 전달하는 등 온정의 손길을 내밀고 나섰음. ② 명절에 오히려 더 소외감을 느끼고 쓸쓸함을 느낄 수 있는 이웃의 마음을 헤아려 따뜻한 명절을 함께 누리려는 목적. ③ 코스콤은 이번 추석 연휴가 시작되기 전 안양시, 영등포구, 강서구 등 3개...

플랫폼으로서 마이데이터와 정보 공유 범위 확대

    글. 고환경(법무법인 광장 변호사)   금융 당국이 마이데이터 정보 영역을 확대하기 위한 조치를 곧 취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9월 1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데이터·신산업 관련 규제 혁신 방안 마련을 위한 국가데이터정책위원회 첫 회의를 개최하고 마이데이터의 정보 제공 대상 확대를 위한 법적 기반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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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네이티브(Cloud Native)의 부상

    글. 오민석(메가존디지털 상무)   클라우드 네이티브(Cloud Native)는 클라우드 컴퓨팅 모델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구축하며 실행하는 방법론을 말한다. 설계할 때부터 클라우드 환경에 맞게 애플리케이션의 아키텍처를 설계해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종속을 없애겠다는 것이 골자이다. 이...

증권회사의 마이데이터 추진 현황 및 향후 과제

    글. 임용성(한국IBM 상무)   국내 마이데이터 사업은 정부 주도로 ‘디지털 금융’ 혁신 측면에서 추진되고 있다. 향후 마이페이먼트 사업으로 확대가 예상되며, 의료 및 유통 데이터 등으로 활용되면서 고객 중심의 디지털 경험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마이데이터 사업과 연관되는 사업의 흐름을 보면, 2016년 금융권...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등장과 녹색금융의 성장

    글. 이나예(한국투자증권 수석연구원)   |  택소노미, 초록의 표준 지속가능 발전으로 상징되는 실물경제의 새로운 패러다임 구축 과정에서 금융의 역할과 관련된 지속가능금융(ESG금융), 지속가능경영이 강조되고 있다. 지난 정부에서 2021년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가이드라인’을 발표하고 환경 측면에서 지속가능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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