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공헌]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행사에 동참하다

2019. 5.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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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지금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붐 중

전세계 1년간 배출되는 폐 플라스틱(2015년 기준)은 63억 톤으로 이중 9%만 재활용되고, 79%는 그대로 버려집니다.

또한, 전 세계 바다 위를 떠다니는 플라스틱 쓰레기만 3,500만t에 이르고, 대부분은 5mm 이하의 ‘미세 플라스틱’이 되고, 해산물을 오염시킵니다.

한편, 우리나라 1인당 플라스틱 소비량은 전 세계 1위 입니다.

이에 , 제주패스와 세계자연기금(WWF)이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를 지난해 11월부터 환경운동전개하고 있습니다.

사회 전반적으로 일회용 종이컵 사용을 금지하는 이유는 종이컵 생산과정에서 이산화탄소가 많이 발생해서 지구 온난화 현상을 부추기고, 종이컵이 썩기 위해서는 20년의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시작했습니다.

코스콤도 ‘종이컵 대신 개인 머그컵 및 텀블러를 사용하는 사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내 탕비실과 회의실 및 직원 휴게실에 플라스틱 커피 스틱 대신 재사용이 가능한 스푼을 비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