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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룸] 코스콤, 금투업계에 BCP서비스 긴급 무상 지원

2020. 3.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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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P : 업무지속계획 (Business Continuity Plan)
– 재난 발생 시 비즈니스의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한 계획
코로나19로 어려움 겪고 있는 금투업계 무상 지원

□ 코스콤(사장 정지석)은 금융투자업계의 코로나19 위기상황 극복을 위해 BCP(업무지속계획 : Business Continuity Plan) 업무공간과 사무집기 등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 코스콤은 코로나19로 건물이 폐쇄되는 경우 금융투자회사가 제3의 장소에서 정상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구축된 자사 분당센터(분당구 서현동 246-4번지)를 일정기간 무상으로 제공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 정지석 코스콤 사장은 “자본시장 IT인프라 리스크 관리 노하우를 전파해 함께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원격근무지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금융투자회사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 코스콤은 현재 자본시장 IT인프라 안정 운용에 문제가 없도록 열감지 카메라 등으로 출입을 통제 하고 있고, 본사 외 분리된 공간에 원격근무환경을 구축하는 등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 한편 코스콤은 코로나19가 자본시장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 확산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 지난달 코스콤은 영등포구 소규모 사회복지시설에 방역소독기와 소독제를 제공한 데 이어, 3월에는 취약계층 가정에도 손세정제 2,800여 개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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