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 코로나19에도 사회공헌 계속 이어가

2020. 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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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맞춤형 IT보조기구 지원사업 후원금 전달식

□ 코스콤이 코로나19 장기화에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복지사각지대를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 코스콤(사장 정지석)은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IT보조기기 지원 및 장애인의 디지털 콘텐츠 제작유통을 위한 교육 후원 등 IT회사 특성을 살린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 장애인 맞춤형 IT보조기구 지원사업은 코스콤이 11년간 지속적으로 진행해 온 사회공헌 활동이다. 코스콤은 올해도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복지관은 이 후원금으로 저소득 장애인들에게 안구 마우스와 특수 키보드, 거치대 등 맞춤형 IT 보조기기를 지원한다.

□ 코스콤의 후원으로 2010년부터 올해까지 800여 명의 장애인들이 개인별 맞춤 IT보조기기를 지원받았으며, 장애인들은 이를 활용해 컴퓨터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실질적인 경제활동을 위한 기회를 확보하고 있다.

□ 정지석 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들이 경제적으로 자립하고 삶의 질이 향상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회사 특성을 살린 IT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장애인들이 세상과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이와 함께 코스콤은 영등포구청(구청장 채현일)등과 함께 영등포구 희망드림사업을 진행한다.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열무김치를 담가 영등포구 취약계층 300세대에 전달하는 4일 행사를 시작으로 다음 달 까지 ▲초등학교 스쿨존 교통안전지원 ▲도림 초등학교 후문 환경개선 ▲여학생 보건용품 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