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 금융클라우드 바우처로 핀테크 생태계 활성화

2020. 7.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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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콤, 금융위원회의 금융클라우드 지원사업 운영사로 선정
– 한국핀테크지원센터와 함께 연말까지 약 50개 핀테크에 바우처 지원 예정

󰊱 코스콤, 총 34억원대 예산규모 금융클라우드 핀테크 지원사업자로 선정

  1.  코스콤, 금융위원회의 금융클라우드 지원사업 운영자로 선정. 핀테크 기업들이 클라우드 환경에서 혁신서비스를 개발하고 신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
  2.  성장 유망한 소자본 핀테크 기업들에게 서비스형 인프라(IaaS)와 서비스형 플랫폼(PaaS) 뿐만 아니라 금융기관과 연계해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바우처 형태로 예산 지원
  3.  금융클라우드 지원사업은 금융위 ‘금융혁신 가속화를 위한 핀테크 스케일업 추진전략’의 일환으로 한국핀테크지원센터가 주관하고, 일반 경쟁입찰을 거쳐 코스콤이 서비스 운영을 맡게 되었음

󰊲 요건 갖춘 50여개 핀테크에 바우처 지원…각종 기술 컨설팅도 제공

  1.  한국핀테크지원센터는 금융위의 ‘금융회사의 핀테크 투자 등에 관한  가이드라인’에 따라 기업의 기술성, 시장성, 사업타당성 등을 평가해 50개 내외의 기업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할 계획
  2.  선정된 기업들은 코스콤 금융클라우드에 연계되어 있는 각종 서비스들을 활 용할 수 있음. 특히 오픈뱅킹, 마이데이터 사업 등 개인신용정보와 중요정보 를 활용해 금융서비스를 개발할 계획인 핀테크 기업들은 인프라 보안 등의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됨
  3.  코스콤 관계자는 “코스콤 금융클라우드를 활용해 초기 투자부담을 줄인 핀테크 기업들은 보다 혁신서비스에 집중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다양한 핀테크 기업들이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모여 한국형 핀테크 생태계가 구축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