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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뉴스

2017. 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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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콤, 신입사원 연수로 노인가정 주택 개선 봉사

코스콤 신입사원과 임직원이 4월 19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에 위치한 1사1촌(1社1村) 자매마을인 ‘흘곶마을’ 내 저소득 노인가정을 방문, 노후 주택 개선 및 마을 일손 돕기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는 신입사원 연수 과정의 일환으로, 사회공헌 활동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이해 및 동료와의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것이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정연대 사장과 노희진 상임감사, 신평호 전무, 석동한 경영전략본부장 등 코스콤 임원들과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경기여자청소년자립생활관에 전산 기기 및 생활용품 후원

코스콤은 5월 24일에 경기여자청소년자립생활관에 전산 기기와 생활용품을 후원했다. 이는 안양시 지역밀착형 사회공헌 활동 추진 계획에 따라 안양시 자원봉사센터와 협의를 통해 이루어진 것으로 경기여자청소년자립생활관은 요보호 청소년 생활시설이다. 학생들의 학습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건강하고 바람직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컴퓨터, 프린터기, 여성 생활용품 등을 후원했다.

 

영등포 쪽방촌 환경 개선을 위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

코스콤은 영등포 쪽방촌의 환경 개선을 위해 오래되고 어두운 쪽방촌 내 철길 옆 벽면(15×3m)에 4월 25~26일 이틀간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1일 차에는 직원들이 밑그림을 그렸고, 2일 차에는 자본시장본부 임직원 20명이 벽화 채색 및 꾸미기 작업을 했다. 쪽방촌 분위기가 밝아진 만큼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의 마음도 따뜻해지는 시간이었다.

 

발달장애 아동들과 함께한 봉사활동

코스콤 경영전략본부 임직원들이 3월 30일에 문래청소년 수련관에서 발달장애 아동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했다. 문래청소년 수련관의 ‘희애뜰’은 발달장애 학생들의 학습과 취미를 위한 방과 후 교실이다. 봉사자들은 이곳에서 냅킨 아트를 활용한 목공 화분 만들기 등 아이들이 혼자 할 수 없는 작업을 1:1로 함께하는 활동을 했다. 이런 손을 많이 활용하는 프로그램을 함께하는 것이 지적장애와 자폐를 갖고 있는 아이들의 정서 함양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봉사자들은 아이들이 작업을 완수할 수 있도록 도우며 함께 뿌듯한 성취감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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