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 특성화고 IT인재 육성 위한 교육지원

2020. 1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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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사진 중앙 오른쪽)정지석 사장은 (사진 중앙 왼쪽)서기영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이사장과 함께 장애인크리에이터 경진대회 시상식에 참석했다.

 

□ 특성화고 학생들의 취업 진학 돕는 IT전문교육 지원
□ 장애인 창업을 위한 크리에이터 지원도 병행

 

□ 코스콤이 코로나19 등으로 대학진학과 취업이 더욱 어려워진 특성화고 학생들을 위해 IT교육과정을 지원한다.

□ 코스콤(사장 정지석)은 사업장 인근지역 특성화 고등학교와 연계해 학생들이 글로벌 IT자격증과 웹프로그램 개발기술, 영상기술 등을 습득할 수 있도록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 이번 지원 사업은 한세사이버보안고등학교(마포), 한강미디어고등학교(영등포), 서울금융고등학교(양천) 학생들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총 80여명이 IT교육을 지원 받는다.

□ 이 외에도 코스콤은 한꿈학교에 재학중인 탈북청소년들의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지난 3년간 IT교육과정을 지원해 오는 등 청소년 IT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지원을 해왔다.

□ 한편 코스콤은 (재)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와 함께 장애와 코로나19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장애인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 이번 기부금은 장애인 크리에이터 육성에 사용될 예정이며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을 위한 1인 미디어 콘텐츠 확산을 지원할 예정이다.

□ 정지석 사장은 “코로나 19가 장기화되면서 사회 취약계층이 이중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코스콤 특성에 맞는 지원범위를 확대해 잠재력 있는 학생과 장애인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첨부] 장애인 크리에이터 경진대회 시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