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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IT분야도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대세

2021. 10.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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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체 시스템과 금융클라우드를 연결해 다양한 IT자원 활용 가능해져
– 시스템 환경 제약없이 쓴 만큼, 필요한 IT서비스 자원만 빠르고 안전하게
– 코스콤, 주요 금융사 60여 곳 포함해 200여 개 기업에게 금융클라우드 제공

1. 코스콤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비스, 맞춤형 분산 인프라 구축 실현

① 금융회사가 원하는 형태로 자체 IT시스템과 금융클라우드를 연결하여 다양한 IT자원을 이용할 수 있는 맞춤형 토털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
② 금융회사는 탄력성, 확장성, 혁신기술 등을 갖춘 분산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시스템 환경 제약 없이 비즈니스를 안정적으로 선보일 수 있게 됨
③ 인프라를 API를 통해 긴밀하게 연결하여 마치 단일 시스템을 이용하는 것처럼, 고객 전용 화면을 이용하여 다양한 컴퓨팅 및 솔루션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통합 관제를 위한 모니터링 환경을 제공
④ 특히, 대규모 컴퓨팅 자원을 갖춘 시스템을 통해 스케일 업/다운 기능 활용할 수 있어 예상키 힘든 트래픽 폭주에 대비할 수 있어 자체 IT시스템이 가진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음
⑤ 코스콤이 네이버클라우드와 함께 제공중인 금융 클라우드는 엄격한 보안 요건을 충족해 민감정보 이용이 가능하며, 전용회선 및 보안관제 등을 활용하여 멀티-하이브리드 구성에 따른 보안 컴플라이언스를 완벽하게 준수

2. 현재 약 200여 개 기업이 금융 클라우드가 제공하는 디지털 혁신기술 활용 중

① 금융클라우드를 활용할 경우 서버 증설 등 대규모 선투자에 따른 리스크가 없는 데다 자체장비 유지보수 및 업그레이드에 대한 비용이 없음
② 고객 맞춤형 플랫폼 구축이 가능한데다 대규모 컴퓨팅 파워가 필요한 데이터 플랫폼 기반 서비스들도 안정적으로 도입이 가능해짐
③ DB 인프라 구조개선과 함께 보다 안전한 환경을 원하는 기업은 네이버클라우드의 ‘뉴로클라우드’ 및 오라클의 ‘DB 클라우드(ExaCC)’ 등 단독으로 이용할 수 있는 구독형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활용할 수 있음
④ AI 솔루션을 활용한 콜센터 혁신 및 데이터 플랫폼 고도화 등 클라우드 활용 범위는 계속 넓어지고 있으며, 요구 수준도 다양해지고 있는 상황
⑤ 특히, 금융투자업계는 코스콤이 제공하는 MTS 스케일링 서비스 및 DB 서비스를 통해 대형 IPO 등으로 인한 트래픽 폭주에 대비할 수 있는 점이 장점
⑥ ‘21년 9월 말 현재 약 200여 개 기업(금융회사 60개사, 전자금융업자 40여개사, 핀테크 기업 80개사, 기타 20개사)이 금융클라우드를 통해 디지털 혁신기술 활용 중
⑦ 코스콤 관계자는 “코스콤은 금융IT서비스와 클라우드 결합에 강점을 가진 기업으로 타 클라우드사업자들이 제공하지 못하는 금융업계 맞춤형 서비스를 공급함으로써 금융 클라우드 확산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며 “최근 클라우드 도입 문의가 늘어나고 있으며, 내년부터는 이용고객이 더욱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