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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오픈파이낸스의 길, 머지 않았다.

2022. 4.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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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전면 시행된 오픈뱅킹은 올 초 시작된 마이데이터와의 시너지에 힘입어 순조롭게 항해 중이다. 금융권의 종합금융플랫폼 구축으로 향한 치열한 싸움이 지속되는 가운데 오픈파이낸스 시대가 성큼 다가왔다. 이제는 사이버 보안 문제와 디지털 소외 문제도 함께 보듬어야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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