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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콤, 지역어르신, 소상공인 모두 챙긴다

2022. 5.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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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의 한 소상공인 식당에서 열린 ‘코스콤과 함께하는 어버이날 기념 행사’에서 권형우 코스콤 전무이사(왼쪽에서 세번째)가 어르신들께 삼계탕을 전달했다.

 

영등포구·강서구 내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보양식 제공
지역 소상공인 점포 이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

 

코스콤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독거 어르신들의 건강을 보살피고, 동시에 코로나19 감염증 장기화로 위축된 소상공인들의 사기를 드높이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한다.코스콤(사장 홍우선)은 영등포구청과 함께 가정의 달을 맞아 영등포구 내 독거·저소득 가정 어르신들에게 여름철 건강식을 대접한다고 10일 밝혔다.

코스콤과 영등포구청은 영등포구 내 취약계층 어르신 700여명이 건강하게 코로나19를 이길 수 있도록 삼계탕을 제공한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지키며 소상공인을 함께 돕기 위해 영등포구 관내 18개 지역의 소규모 영세 식당에서 만든 보양식을 5월 중 순차적으로 어르신들께 대접할 예정이다.

지난 6일 열린 보양식 지원 전달식에 참석한 권형우 코스콤 전무이사는 “어르신들께 건강식을 대접한 것과 동시에 코로나19로 침체된 소상공인 점포를 이용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코스콤은 영등포구청에 이어 강서구청과 관내 20개동 주민센터와 함께 약 700여명의 독거·저소득 가정 어르신들에게 건강식을 10일까지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