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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시장 안정성 첨병 ‘코스콤 스탁넷’

2022. 12.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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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전산장애 무풍지대 ‘스탁넷’
① 코스콤(사장 홍우선)이 서비스 중인 금융투자업무 전용 통신망 스탁넷(Stock-NET)이 가동 이후 32년간 단 한 번도 중단된 사례 없이 지금까지 서비스 중. 지난 2000년 여의도 공동구 화재, 2018년 모 통신사 국사 화재 시에도 스탁넷은 중단되지 않고 금융투자업계의 전용망으로써 자본시장에서의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음.
② 최근 모 데이터센터의 화재로 발생한 대형 SNS 플랫폼 장애 사례처럼 국민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IT 시스템 장애의 파급력은 상당함. 증권·채권 투자 등 자본시장에 국민 참여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자본시장 인프라 장애가 발생한다면 이는 국민경제에 상당한 불편을 줄 뿐 아니라 국가 신뢰도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사안임.
③ 스탁넷은 최우선 가치인‘무중단 서비스’제공을 위해 통신사업자·장비 이중화,네트워크 백업센터 운영, 정보보호를 포함한 24시간 통합모니터링 체계를 갖추어 문제발생시 즉각 대응 가능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음. 또한, 코스콤의 주요 시스템은 관련 법령에 따라 국가보안/국가중요시설/국가핵심기반시설 등으로 지정되어 관계기관으로부터 안정성과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음
④ 특히 오는 2023년 1월 25일 가동하는 KRX(한국거래소) 차세대 시장시스템 처리성능이 향상됨에 따라 스탁넷은 주문체결 및 정보 분배 회선인프라 용량증설을 완료하였으며 안정적인 가동을 위해 매진하고 있음

2. 자본시장 네트워크 허브 ‘스탁넷’
① 스탁넷은 한국거래소 주문·시세망 기능 외 자본시장 내 다양한 기술을 지원하며 공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 코스콤의 증권주문중개허브(STP-HUB), 한국거래소의 장외파생상품 중앙청산기구(CCP), 거래정보저장소(TR), 한국증권금융의 개인대주서비스 그리고 금융투자협회의 신 자본시장공동망(K-NET) 등 자본시장 주요기능을 연결하는 네트워크 허브 역할을 충실히 수행.
② 최근 Nextrade(대체거래소 준비법인)가 출범에 따라 자본시장 내 한국거래소와 경쟁관계가 조성되고 IT 선진화 경쟁으로 매매체결 속도도 빨라질 뿐 아니라 국내 증시 활성화로 전체 거래량도 증대될 것으로 기대됨. 이러한 기대를 효과적으로 실현하기 위해서는 거래소와 증권사 간에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이 필수적임. 이에 스탁넷은 이미 안정성과 시장간 공평한 속도보장 및 모든 증권·선물사가 연결되어 있어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네트워크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가장 효과적인 방안이 될 수 있음. 특히 자본시장 네트워크 인프라에 대한 중복 투자를 막을 수 있어 국가적으로도 불필요한 비용 낭비를 줄일 수 있어 국내 자본시장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여짐.
③ 홍동표 코스콤 IT인프라사업본부 상무는 “복수거래소 환경에서도 스탁넷은 고객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할 것을 약속하며, 대체거래소(ATS) 설립 취지에 맞게 투자비용 최소화, 자본시장 발전 지원방안들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