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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콤, 연말 맞이 지역 소외계층에 도움의 손길

2023.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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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산 지역 취약계층에 실생활 복지 지원
① 코스콤(사장 홍우선)이 연말을 맞이하여 지역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공헌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중.
② 최근 ESG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부산시 동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부산 동구 희망드림사업’을 진행. 동구 지역 마을회관 두 곳에 빨래방을 조성하고 다문화가정, 탈북민, 어르신 등 관내 취약계층 150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함.
③ 이번 사회공헌은 취약계층의 실생활 복지 향상에 주안점을 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음. 부산 동구 취약계층 밀집지역은 대부분 고지대에 형성되어 있어, 이불 등 대형 세탁물을 세탁하기 위한 편의시설 접근성이 떨어지는데, 빨래방 설치 및 무료 이용 지원을 통해 이들의 복지 증진을 이끌었다는 평가임.
④ 아울러 지난 9일에는 국제평화기념사업회와 함께 부산 남구 유엔평화기념관에서 부산에서 거주 중인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총 25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을 진행.

2. “사회공헌 슬로건…‘IT로 만드는 따뜻한 세상’ 이어나갈 것”
① 코스콤은 부산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5년째 꾸준히 사회공헌을 이어오고 있음. 특히 금융 IT 기업이라는 코스콤의 특색을 살려 지역아동센터에 PC와 시청각 교구 재료를 지원하는 등 IT 교육의 지역 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 중.
② 홍우선 코스콤 사장은 “코스콤의 사회공헌 슬로건인 ‘IT로 만드는 따뜻한 세상 만들기’를 이어가기 위해 다양한 지원에 나서고자 한다”며 “아울러 사업적 측면에서도 부산에 위치한 코스콤 파생시장 데이터센터를 통해 부산이 세계적인 파생시장 중심지로 발전하는데 계속 기여할 뿐 아니라 핀테크 산업 활성화, 블록체인 연계사업 발굴 등을 통해 부산지역과의 소중한 인연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함.
③ 한편 코스콤은 부산 남구에 파생시장 데이터센터를 운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