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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com News

2016. 7.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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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콤·우리銀·포스코대우·스타뱅크,
中企 핀테크 플랫폼 공동 추진

코스콤(구 한국증권전산)이 중소기업 금융 지원을 위한 핀테크 플랫폼 공동 사업에 나섰다.
코스콤은 3월 17일 서울 중구 포스코대우 서울 본사에서 포스코대우, 스타뱅크, 우리은행과 함께 ‘중소기업 금융 지원을 위한 핀테크 플랫폼 공동 추진’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연대 코스콤 사장, 김영상 포스코대우 대표, 조문기 스타뱅크 대표, 이광구 우리은행 행장 등 각 사의 수장들이 참석, 기업형 핀테크 플랫폼 공동 추진을 알렸다. 핀테크 플랫폼은 신용도와 한도 문제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이 여유자금을 운용하는 투자자들로부터 금융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일종의 ‘공급망금융’으로, 이를 통해 기업형 핀테크가 가능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코스콤-HOSE,
베트남 금융IT 사업 진출 협력

코스콤은 베트남 호찌민거래소HOSE와 베트남 자본시장 내 공동 금융IT 사업을 위한 전략적 제휴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호찌민거래소는 베트남 국영증권위원회SSC 산하 기관으로 하노이증권거래소HNX와 함께 현지 대표 거래소로 지난 2000년 설립 이후 주식, 채권, 펀드 등 베트남 투자자에게 다양한 증권 상품 거래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협약을 통해 양사는 베트남 자본시장 발전을 위해 코스콤의 종합금융정보단말서비스CHECKExpert+, 모의투자서비스HINT 등 공동 사업 솔루션을 발굴할 예정이다.
또 코스콤이 전문 인력을 베트남에 파견하는 등 인력 교류도 진행할 예정이다.

 

코스콤, 시세 정보 이용료 체계 26년 만에 바꾼다

코스콤은 한국거래소와 공동으로 바뀐 과금 체계를 내년 1월부터 적용한다. 증권사별 지점과 고객 규모로 부과하던 증권 시세 정보 이용료가 26년 만에 사용량 기준으로 바뀐다.
그동안 코스콤 시세 정보 이용료는 지점 수와 고객 계좌 수 등에 따라 요금이 책정돼 왔다. 하지만 이번에 이를 개인 고객이 실제 주문 때 이용하는 정보량에 비례해 과금하기로 했다. 1990년대 초 수립된 현행 지점 수 기준의 요금 체계가 최근 금융투자 환경에 적합하지 않을 뿐 아니라, 실제 시세 정보 이용 규모를 반영하지 못해 금융투자 회사 간 형평성 등의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데 따른 것이다. 정보 이용료는 전체적으로 현행과 유사한 수준으로 책정하고 계좌 수 증가에 따른 비용 부담을 축소하기 위해 정보 이용료 변동폭을 줄이는 것이 기본 방침이다.

 

 

 

코스콤, 싱가포르에 증권중개주문 솔루션 수출

코스콤은 싱가포르 투자은행인 UOBUnited Overseas Bank 내 자회사인 UOBBFUOB Bullion and Futures와 증권중개주문허브STP-HUB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UOBBF는 아시아, 서유럽, 북미 등 9개국에 500개 이상 지점을 보유한 UOB의 자회사로 금, 선물, 파생상품 등을 제공한다. STP-HUB는 기관투자가와 증권사 간 주문 경로를 자동화하는 정보기술IT 솔루션이다. 현재 150여 개 국내외 금융 회사가 이용하고 있다. 앞서 코스콤은 지난해 5월 UOBBF와 업무협약MOU를 맺고 국내 금융기관의 글로벌 투자환경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해 왔다.

 

 

코스콤 발굴, 핀테크 스타트업 글로벌 핀테크 국제박람회에 본선 진출

코스콤이 발굴, 지원한 스타트업이 세계 최대 핀테크 국제박람회에 아시아권 최초로 본선 진출 티켓을 따내는 성과를 거뤘다. 오는 5월 10~11일 룩셈부르크에서 개최되는 ‘ICT Spring Europe 2016’에 국내 스타트업인 에버스핀과 솔리드웨어가 본선 진출했다. 이들 업체는 미국, 프랑스, 독일 등 세계 유수의 핀테크 국가 19개국 총 89개 핀테크 업체가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아시아권에서는 유일하게 본선에 최종 선발됐다.
에버스핀은 다이내믹 방식의 모바일 앱 보안 솔루션을 개발, 글로벌 벤처기업들로부터 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솔리드웨어는 머신러닝 기반의 빅데이터 분석을 제공하는 핀테크 스타트업이다. 이들은 앞서 지난해 4월 코스콤이 국내 최초로 개최한 핀테크 공모전에서 기술부문 각각 1위와 3위에 나란히 입상한 바 있다.

 

 

코스콤, BC카드와 빅데이터 제공 및 활용 위한 업무협약 체결

코스콤은 지난 3월 24일 서울 서초동 BC카드 본점에서 채종진 BC카드 부사장과 정연대 코스콤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코스콤과 빅데이터 제공 및 활용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사는 국내 최초로 실물경제 시장에서 발생된 빅데이터(카드결제 데이터, BC카드)와 국내 금융투자 시장의 데이터(주가·종목 정보, 코스콤)의 융합을 통해 혁신적인 결과물들을 선보일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 BC카드는 기존의 증권사, 운용사, 자문사 등 금융투자 기관들에 보다 안정적이고 정확한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 금융 정보의 고도화 및 자본시장의 활성화를 이룬다는 계획이다.

 

 

 

코스콤, 비대면 계좌개설 서비스

시장 공략 나서

코스콤이 비대면 계좌개설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 지난 3월 23일 여의도 코스콤 핀테크테스트베드센터에서 열린 ‘안전하고 편리한 자본시장 만들기’ 기자 설명회에서 코스콤은 3월 말 중소형 증권사를 대상으로 한 비대면 계좌개설 기본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코스콤은 비용 부담 등으로 비대면 계좌개설을 위한 시스템 자체 구축에 부담을 느끼는 중소형 증권사를 위해 대형사 수준의 비대면 계좌개설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코스콤의 비대면 계좌개설 서비스는 고객사 맞춤 구성이 가능한 계좌개설 전용 모바일 앱을 제공한다.

 

 

 

코스콤, 모의투자 서비스
‘힌트’ 제주 특성화고 제공

코스콤이 제주 지역 특성화고 수업에 모의투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제주여자상업고등학교, 제주중앙고등학교는 코스콤과 산학협력MOU을 체결하고 내달 새 학기부터 실제 증권시장을 반영해 모의투자를 해 볼 수 있는 힌트(HINTHigh-end Investment Tester)를 활용키로 했다.
앞서 코스콤은 지난해 9월 서울금융고등학교와도 산학협력을 체결, 증권거래 관련 실습과목에 힌트를 제공한 바 있다.
제주여상 회계금융과와 제주중앙고 금융비즈니스과 학생 450여 명은 일주일에 한 번씩 ▲증권거래실무 ▲금융실무 ▲금융일반 ▲상업경제 등의 수업시간에 교내 실습실에서 주식투자를 경험해볼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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