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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기본법 쟁점과 스테이블 코인 규제

    글. 황석진(동국대학교 국제정보보호대학원 교수)   루나∙테라 사태가 발생하고 두 달 정도가 지났다. 지난해 광풍이 불었던 가상자산 시장도 얼어붙고 투자자 보호 이슈는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현재 ‘특정 금융거래 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이하 ‘특정금융정보법’)을 개정(2021.03.25.)하여...

코스콤, 핀테크 전문인 양성위한 ‘인턴십 코스 교육’ 성료

  금융위 주최 교육 사업…3년 연속 실무 수행 수료생 대상 28개 기업에서의 인턴 연계 진행 코스콤(사장 홍우선)이 핀테크 전문인력 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핀테크 인턴십 코스’교육을 성료했다고 18일 밝혔다. 핀테크 인턴십 코스는 금융위원회(위원장 김주현)가 주최하고 한국핀테크지원센터(이사장 변영한)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금융IT 전문...

[카드뉴스] 키워드로 본 금융IT Issue 8월 #1

  정부가 올 상반기 발표한 정책 중 디지털자산기본법과 클라우드 CSAP 규제 완화가 연일 화두에 오르고 있다. 새로운 세상을 준비하는 업계의 움직임도 분주한 가운데 성급하게 추진하기보다는 다양한 의견을 취합하고 조율해서 이해득실을 논해야 한다는 의견도 만만치 않다. 양날의 검에 다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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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은 왜 메타버스에 주목하는가

바야흐로 메타버스(Metaverse)의 시대이다. 언론에서는 앞다투어 메타버스 관련 보도를 쏟아내고 있으며, 유통, 제조, 금융 등 다방면에서 메타버스를 연계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최근에는 메타버스 테마 기업의 IPO(기업공개)가 흥행에 성공하며 기업을 넘어 대중과 자본시장까지 관심이 확산되고 있다. 이 가운데 단연 금융권의 움직임이 적극적이다.

금융회사 로보어드바이저 시장의 성장 전망

글. 최공필(디지털금융센터장) 빅데이터 분석에 기반한 고객 맞춤형 자산관리 제공 코로나19 팬데믹, 가상화폐 급등락, 인플레이션 우려 등 자본시장 변동성이 커지면서 안정적인 자산관리를 바탕으로 한 장기 투자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금융투자의 수요증가로 주목받고 있는 기술 분야 중 하나가 바로 온라인 자산관리서비스인...

클라우드 네이티브(Cloud Native)의 부상

    글. 오민석(메가존디지털 상무)   클라우드 네이티브(Cloud Native)는 클라우드 컴퓨팅 모델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구축하며 실행하는 방법론을 말한다. 설계할 때부터 클라우드 환경에 맞게 애플리케이션의 아키텍처를 설계해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종속을 없애겠다는 것이 골자이다. 이...

온투법(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법) 시행과 온투업 사업 전략

  글. 곽기웅 대표(한국어음중개)   온투법 이전 P2P금융의 시작 2020년 8월 법제화된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법(이하 온투법)이 지난 8월 26일 1년의 유예기간이 만료되며 27일부터 본격 시행되었다. 물론 아직까지 국내 일반 투자자나 이 글을 읽는 사람 입장에서는 온투업보다는 P2P금융(Peer-to-Peer)이 더 익숙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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