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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션 박스

[빅테크] 플랫폼과 금융사 간 대격돌!

[빅테크] 플랫폼과 금융사 간 대격돌! 오픈파이낸스의 길, 머지 않았다 | 코스콤 리포트   국내 금융결제망 개방을 통한 금융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도입한 오픈뱅킹이 2019년 12월 18일 전면 시행된 지 2년이 되었다. 지난해 12월 기준 3천만 명(순가입자 수)의 가입자가 1억 개(순등록계좌 수)에 이르는 계좌를 참여기관 오픈뱅킹 앱에 등록해...

[데이터센터] 고객 서비스 경쟁력의 차이를 만들다

[데이터센터] 고객 서비스 경쟁력의 차이를 만들다 데이터센터 시장의 급속한 성장, 주요 동인과 전망  데이터센터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한 언택트 문화 확산으로 데이터 트래픽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넷플릭스, 유튜브 등 OTT(Over the Top) 서비스 성장으로 데이터 트래픽은 최근 2년간 약 2.5배 급증했다....

[NFT] MZ세대 사로잡은 가상자산의 신흥강자

[NFT] MZ세대 사로잡은 가상자산의 신흥강자 새 정부의 디지털 정책 방향과 과제 지난 5월 10일 제 20대 새 정부가 출범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후보 시절 인공지능과 메타버스, 소프트웨어 등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 기술과 산업을 집중 육성하겠다고 강조했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발표한 110대 국정과제에서는 AI융합 산업 집중 육성에 더해...

[보안] 디지털 금융과 개인정보 보호의 핵심

[보안] 디지털 금융과 개인정보 보호의 핵심  언택트 시대와 정보보호산업 촉진 디지털 전환과 비대면 서비스의 확산에 따라 기존 정보보호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사회전체 매출액 20조원, 300억 매출액 이상 기업 100개, 일자리 16만 5,000명 창출이라는 3대 목표 수립과 10대 중점 추진 과제를 포함한 ‘제2차 정보보호산업...

[언택트 이코노미] 비대면 시대, 금융권의 변화

[언택트 이코노미] 비대면 시대, 금융권의 변화  챌린저 뱅크의 부상과 비즈니스 모델  챌린저 뱅크(Challenge Bank)가 부상하고 있다. 챌린저 뱅크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는 측면에서는 기존 은행의 인터넷 뱅킹, 인터넷 전문은행과 유사하지만, 기존 금융서비스의 보수적인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효율적인 프로세스를 추구하고...

[CHECK] 자본시장 대표 정보플랫폼으로 전환하다

[CHECK] 자본시장 대표 정보플랫폼으로 전환하다 코스콤 CHECK, 자본시장 대표 정보플랫폼으로  코스콤의 금융정보 단말 CHECK Expert+가 자본시장을 대표하는 정보플랫폼으로 전환하기 위해 준비중이다. 일방적인 금융정보 전달에서 벗어나 투자자들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분석 환경 조성을 목표로 이를 위해 코스콤은...

[데이터 플랫폼] 디지털 전환의 가치 실현

[데이터 플랫폼] 디지털 전환의 가치 실현 데이터 유통산업의 현황과 전망 | 코스콤 리포트 데이터는 석유인가, 햇빛인가? 영국의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2020년 2월 발간한 데이터 특집호에서 이런 질문을 던졌다. 석유는 산업혁명기 이후 경제 성장을 이끈 동력원이다. 데이터도 석유처럼 중요한 자원이라는 뜻으로 ‘21세기의 석유’라고...

[자본시장 정책] 규제와 혁신의 균형 맞추기

[자본시장 정책] 규제와 혁신의 균형 맞추기   전자금융거래법의 올바른 개정 방향 | Opinion 빅테크의 금융 접근이 가속화하면서 이를 올바로 규율하는 방법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한창이다. 일부에서는 빅테크의 문어발식 확장과 금산분리 훼손을 걱정하고, 다른 쪽에서는 금융권 빅데이터와 빅테크의 결합이 가져올 사회적 후생 증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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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이터] 디지털 황금 시대를 여는 마이데이터 사업

디지털 황금 시대를 여는 마이데이터 사업  오픈 API 서비스의 진화와 마이데이터 사업 본격화  데이터 경제의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고 있다. 많은 전문가들은 데이터 처리(data processing)가 앞으로 부가 가치의 주된 원천이 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금융 부문에서도 데이터의 중요성은 두말할 나위 없이 커지고 있다. 특히 한국의...

[전자금융거래법] 금융 생태계를 재편성하다

우리나라는 90년대 후반부터 폭발적으로 확산된 인터넷 환경을 기반으로 2006년 세계 최초로 전자금융 거래에 관한 일반법인 「전자금융거래법」을 제정하여 현재까지 시행하고 있다. 하지만 전자금융거래법 제정 직후인 2007년경부터 등장한 스마트폰 대중화에 따른 모바일 금융혁신을 따라잡을 만한 금융 분야의 추가적인 제도 혁신은 미뤄져 왔던 것이 사실이다.

[핀테크] 혁신 금융의 원동력

BaaS는 라이선스를 가진 은행이 핀테크, 스타트업 등 제3자에게 라이선스 없이 은행관련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다. 은행은 이를 통하여 새로운 고객, 서비스와 수익을 창출하게 되며 제3자는 어려운 라이선스 없이, 은행에 필요한 필요한 막대한 인적·물적 투자도 없이 규제도 피하면서, 새로운 서비스를 창출의 기회를 얻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BaaS는 은행과 제3자가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서비스라 할 수 있다.

[금융 클라우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이끌다

컴퓨터 성능이 발전하면서 데이터센터 내부 자원을 활용하는 형태가 바뀌고 있다. 과거에는 하나의 서버에서 특정 업무 몇 개 혹은 외부 서비스 접속을 처리했지만, 현재는 데이터센터 내부 시스템끼리도 데이터를 주고받는다. 외부에서 들어오는 데이터도 많아졌으며, 내부 시스템 간 데이터 공유도 늘어났다. 성능이 좋아지면서 가상화 등을 활용해 IT 자원을 낭비 없이 효율적으로 쓸 수 있게 됐다.

[인공지능] 플랫폼을 선점 위한 치열한 경쟁

인공지능 플랫폼’은 사람, 서버와 같은 물리적 개체, 딥러닝·머신러닝 프레임워크, 사전학습 모델, 프레임워크 기반 산업 특화 모델과 같은 논리적·기술적 개체 및 각 개체들이 유기적으로 조합되어 최종 산출물을 출고(deployment)하기 위한 프로세스가 위의 ‘인공지능 기술의 조직내 활성화를 위한 3요소’ 그림처럼 구현되어 있어야 한다.

[자산관리] 금융업계의 판도를 바꾸다

2021년을 맞이하는 금융그룹 회장들의 신년사에 담긴 공통 키워드는 빅테크, 플랫폼, 혁신 등이었다. 특히, 눈에 띄는 부분은 금융그룹 수장들이 지목한 경계대상이 네이버와 카카오 등 인터넷 기업들이었다는 것이다. 지난해 개정된 데이터3법으로 올해 2월에 도입되는 마이데이터(본인신용정보관리업) 사업이 금융업계의 판도를 바꿀 이정표가 될 수 있다는 점도 금융권의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샌드박스] 금융 혁신의 날개를 달다

지난 5월 금융위가 디지털 샌드박스(이하 ‘D-테스트베드’)의 공식명칭을 ‘D-테스트베드’라고 밝혔다. D-테스트베드를 통한 핀테크 기업의 성장과 혁신금융의 활성화에 대한 금융권의 기대 또한 높다. 핀테크 기업들은 코스콤이 수행하는 ‘금융클라우드 지원사업’을 통해 금융 서비스를 안전하게 개발·운영 할 수 있게 되는데 어떤 서비스를 지원받는지, 또한 코스콤의 금융클라우드 사업 전망은 어떤지 클라우드사업부 황수용 팀장에게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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