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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경제와 가상자산, 어디까지 왔을까?

코로나19가 가져온 다양한 변화 중 주목할만한 것은 이전부터 점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던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그 활용이 가속화되고 있다는 점이다. 기업에서는 업무 보고 및 협업의 상당 부분이 비대면을 중심으로 형성되었으며, 비대면 서비스 인프라에 대한 폭발적 수요에 힘입어 디지털 기술 인프라에 대한 투자도 급격히 확대되었다.

[카드뉴스] 가상경제와 가상자산, 어디까지 왔을까?

  전 세계는 인플레이션 공포와 함께 금리인상 국면을 맞고 있다. 세계 각국은 가상자산에 대한 규제의 칼을 빼들었지만, 블록체인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만큼 가상자산은 주요한 가치를 지닐 수밖에 없다. 지금 필요한 것은 제대로 꽃피울 수 있는 토양을 만들어주는 것이다.       * 저작권법에 의하여 해당...

금융 분야의 클라우드 및 망분리 규제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

    글. 김성래(멘로시큐리티 코리아 지사장)   | 규제로 발목 잡힌 혁신, 되살아날까? 지난 5월 1일 금융위원회는 ‘클라우드 및 망분리 규제 개선사항’이 금융현장에 원활히 안착할 수 있도록 ‘금융 분야 클라우드 가이드라인’을 개정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새로운 금융 보안 시대가 열릴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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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뉴딜, 디지털 경제 활성화

정부가 지난 7월 14일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을 확정 발표하였다. 한국판 뉴딜 대표사업에 오는 2025년까지 160조원의 자금을 투입해 190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청사진이다. 한국판 뉴딜의 큰 축은 디지털 뉴딜, 그린 뉴딜, 고용사회안전망 강화 등 3가지이다 * 저작권법에 의하여 해당 콘텐츠는 코스콤에 저작권이 있습니다. * 따라서, 해당...

포스트 코로나 시대, 클라우드의 부상

클라우드는 코로나19와 같은 재해∙질병 등의 국가적 재난사태에서 폭증하는 온라인 교육 및 질병정보 제공 등의 트래픽 관리, 제조∙유통 기업의 스마트 재고 관리 등의 신속한 대응에 필수적인 기술로 부상하고 있다.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을 통해 데이터의 접속∙교환∙저장이 가능한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 저작권법에 의하여...

디지털 황금 시대를 여는 마이데이터 사업

지난 6월 1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의료·금융·공공·교통·생활·소상공인 6개 분야에서 8개 마이데이터 실증 서비스 과제를 선정했다. 그중에서 금융 분야는 ㈜핀테크가 주관하는 ‘모빌리티 데이터를 활용한 신용평가 및 금융상품 개발’, ㈜NH농협은행이 주관하는 ‘금융서비스를 연결하는 On-Device 기반 마이데이터 결합 플랫폼’ 서비스 과제가 결정되었다....

금융권의 디지털 자산 커스터디 현황과 전망

글. 윤주호(법무법인 태평양)   금융권이 최근 플랫폼 금융 역량 강화를 선언하고 있는 가운데, 신규 사업으로 디지털 자산 수탁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디지털 자산 운영을 통해 은행들은 기관투자가로부터 가상자산을 보관하고 세금과 배당 등을 관리하면서 수수료 수익을 올릴 수 있다. 최근 은행들이 대출 규제로 인한 이자 수익 감소로 수수료...

언택트 시대와 정보보호산업 촉진

코로나19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언택트 즉, 비대면 환경도 함께 확산되고 있다. 근무환경 역시 이러한 변화에 따라 정해진 사무공간에서 업무를 하던 기존 방식에서 재택근무 등 비대면이 가능한 환경에서 업무 할 수 있는 방향으로 급속히 변화하고 있으며, 많은 기업에서 이미 진행 중이거나 도입을 준비 중이다.   * 저작권법에 의하여 해당...

클라우드 환경을 위한 데브옵스(DevOps)

글. 손영수 상무(어니컴 성능솔루션 사업부)   시스템을 개발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통상적으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빌드·배포 과정을 거쳐 테스트하는 일련의 과정을 거친다. 또한, 소프트웨어를 배포 후 운영하는 과정에서 별도로 나누어 관리하게 되는데, 클라우드 기반의 시스템은 이러한 과정에서 서로 다른 조직이나 팀에서 관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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