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댐

문재인 대통령이 디지털 뉴딜 개념으로 댐을 건설해서 물을 모은 뒤 여러 용도로 사용하듯 수많은 부가산업과 일자를 창출하는 과정을 데이터에 접목해 디지털 경제 시대의 새로운 뉴딜로 만들겠다는 개념으로 정의.

세계 대공황시대에 프랭클린 루스벨트 대통령이 위기 극복을 위해 채택한 미국 뉴딜정책의 상징인 후버댐과 같은 취지로 만든 디지털 뉴딜 정책의 일환.

데이터 댐에 공공과 민간 데이터가 모이고, 모인 데이터는 표준화돼 서로 결합,가공되며 이를 활용해 더욱 똑똑한 AI가 생겨나고, 기존 산업이나 혁신 산업 발전에 도움을 준다.

이를 통해 디지털 경제 기반을 만들어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한국이 선도형 경제로 나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만들겠다는 정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