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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차세대 금융의 고객 경험 전망

  금융권 경쟁 지표가 시장점유율(MS)에서 월간 활성화 이용자 수(MAU)로 바뀌고 있다. 스마트폰이 보급되고, ‘손 안의 금융’이라 불리는 마이데이터 시대를 맞아 금융사들은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UI/UX 전략도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차세대 금융이 품어야 할 고객 경험의 방향은 어디로 향하고 있을까?  ...

자산관리 A to Z… 코스콤, 통합자문플랫폼 ‘펀도라’에 맡기세요

  1.펀도라, 제대로 된 투자조언자를 만날 수 있는 플랫폼 ① 일명 ‘주식리딩방’ 등 불건전 투자로 인한 폐해가 많은 요즘, 코스콤(사장 홍우선)은 투자자가 유수 투자자문사의 투자포트폴리오를 구독하고, 투자까지 할 수 있는 통합자문플랫폼 ‘펀도라(Fundora)’의 정식서비스를 시작하였음. 앱스토어와 플레이스토어에서 ‘펀도라’를 검색하여...

개인투자자의 비상장 주식 투자, BDC(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 제도 도입

  글. 박용린(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   BDC(Business Development Company, 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 제도 도입을 위한 자본시장법 개정안이 지난 5월 국무회의를 통화하면서 국내 시행이 임박한 상태다. 올 하반기 중 유관 기관과 시장참여자 협의를 거쳐 세부 도입 방안이 마련되면, 내년 상반기 중 BDC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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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3.0, 무엇을 바꿀 것인가?

글. 김한성(한국은행 IT전략국 자문역) 웹(Web) 3.0은 탈중앙화를 지향하는 블록체인 기술의 영향을 받으며 발전하는 ‘월드와이드웹(WWW)’이다. 따라서 웹 3.0의 모습은 블록체인 기반으로 새롭게 부상하는 디지털 대전환의 동력 즉, 암호화폐(대체가능성 토큰)와 탈중앙화 금융(DeFi), NFT(대체불가능한 토큰), 탈중앙화된 자율조직(DAO) 및...

클라우드 네이티브(Cloud Native)의 부상

    글. 오민석(메가존디지털 상무)   클라우드 네이티브(Cloud Native)는 클라우드 컴퓨팅 모델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구축하며 실행하는 방법론을 말한다. 설계할 때부터 클라우드 환경에 맞게 애플리케이션의 아키텍처를 설계해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종속을 없애겠다는 것이 골자이다. 이...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등장과 녹색금융의 성장

    글. 이나예(한국투자증권 수석연구원)   |  택소노미, 초록의 표준 지속가능 발전으로 상징되는 실물경제의 새로운 패러다임 구축 과정에서 금융의 역할과 관련된 지속가능금융(ESG금융), 지속가능경영이 강조되고 있다. 지난 정부에서 2021년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가이드라인’을 발표하고 환경 측면에서 지속가능활동을...

증권회사의 마이데이터 추진 현황 및 향후 과제

    글. 임용성(한국IBM 상무)   국내 마이데이터 사업은 정부 주도로 ‘디지털 금융’ 혁신 측면에서 추진되고 있다. 향후 마이페이먼트 사업으로 확대가 예상되며, 의료 및 유통 데이터 등으로 활용되면서 고객 중심의 디지털 경험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마이데이터 사업과 연관되는 사업의 흐름을 보면, 2016년 금융권...

가상경제와 가상자산, 어디까지 왔을까?

코로나19가 가져온 다양한 변화 중 주목할만한 것은 이전부터 점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던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그 활용이 가속화되고 있다는 점이다. 기업에서는 업무 보고 및 협업의 상당 부분이 비대면을 중심으로 형성되었으며, 비대면 서비스 인프라에 대한 폭발적 수요에 힘입어 디지털 기술 인프라에 대한 투자도 급격히 확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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