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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마이데이터

자산관리 A to Z… 코스콤, 통합자문플랫폼 ‘펀도라’에 맡기세요

  1.펀도라, 제대로 된 투자조언자를 만날 수 있는 플랫폼 ① 일명 ‘주식리딩방’ 등 불건전 투자로 인한 폐해가 많은 요즘, 코스콤(사장 홍우선)은 투자자가 유수 투자자문사의 투자포트폴리오를 구독하고, 투자까지 할 수 있는 통합자문플랫폼 ‘펀도라(Fundora)’의 정식서비스를 시작하였음. 앱스토어와 플레이스토어에서 ‘펀도라’를 검색하여...

[코스콤 프로페셔널] 마이데이터 산업 기술의 초석을 다지다

    코스콤은 금융권 마이데이터 중계기관으로서 마이데이터 추진 과정에서 쌓은 경험과 기술을 상품화하여 금융기관에만 치중됐던 마이데이터를 공공∙유통∙제조∙의료 분야를 대상으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인프라 서비스 제공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클라우드 기반으로 한 플랫폼 상용화를 통해 마이데이터 생태계를 구축하는 중심에는 올해 초 출범한...

[코스콤 프로페셔널] 금융의 날 수상자를 소개합니다!

    지난 10월 25일 열린 금융위원회 주관 ‘제7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마이데이터중계센터부 이준형 차장이 혁신금융 부문 대통령 표창을, 클라우드사업부 현철민 팀장이 혁신금융 부문 금융위원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두 사람의 수상소감과 함께 코스콤이 기술과 신뢰를 인정받을 수 있었던 그간의 노력에 대해 들어본다.  ...

[카드뉴스] 웹 3.0의 부상과 전망

  가상자산을 기초로 한 새로운 웹 세상이 오고 있다. 웹 2.0에서 진화한 웹 3.0 시대는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단순한 가치 전달, 저장 등의 기능을 넘어서 분산원장, 스마트계약 기능이 금융, 게임, 미디어 등 다양한 영역에서 이미 적용되고 있다. 오해와 불신의 기술이라는 오명을 벗고 어떤 세상을 만들어낼지 제대로 알아야 할 때이다....

[카드뉴스] 키워드로 본 금융IT Issue 9월 #2

  ‘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을 약속한 정부는 모두의 데이터 즉, 마이데이터 정보 활용 범위 확대를 고심해왔다. 이를 위해 개인정보를 금융과 공공 단위를 넘어 통신과 의료 분야에까지 활용할 것을 알렸다. 우리의 미래상으로 설정된 디지털플랫폼정부의 장밋빗 미래를 위해서는 마이데이터 활용 범위 확대가 가져올 수 있는 다양한 문제점들을 미리 추측하고...

플랫폼으로서 마이데이터와 정보 공유 범위 확대

    글. 고환경(법무법인 광장 변호사)   금융 당국이 마이데이터 정보 영역을 확대하기 위한 조치를 곧 취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9월 1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데이터·신산업 관련 규제 혁신 방안 마련을 위한 국가데이터정책위원회 첫 회의를 개최하고 마이데이터의 정보 제공 대상 확대를 위한 법적 기반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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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황금 시대를 여는 마이데이터 사업

지난 6월 1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의료·금융·공공·교통·생활·소상공인 6개 분야에서 8개 마이데이터 실증 서비스 과제를 선정했다. 그중에서 금융 분야는 ㈜핀테크가 주관하는 ‘모빌리티 데이터를 활용한 신용평가 및 금융상품 개발’, ㈜NH농협은행이 주관하는 ‘금융서비스를 연결하는 On-Device 기반 마이데이터 결합 플랫폼’ 서비스 과제가 결정되었다....

데이터 경제발전과 데이터 3법, 어떻게 볼 것인가?

글. J. Peter Kim(제이인사이트 대표 컨설턴트) 데이터화(Datafication)는 텍스트, 이미지, 동영상 등 디지털 정보들을 가치 있는 데이터로 전환하는 기술이다. 이때 다양한 종류의 대용량 데이터에서 현대 사회 트렌드를 빠르고 정확하게 예측해 정보를 추출하는 일은 수많은 기업의 도전 과제가 되고 있다. 최근 빅데이터에서 추출한 정보들의...

마이페이먼트(My Payment)의 도입에 따른 지급 결제 생태계의 변화

기술보증 미래혁신 연구소 김용덕 박사   2019년 2월 금융위원회는 「핀테크 및 금융플랫폼 활성화를 위한 금융결제 인프라 혁신 방안」을 발표했다.   금융결제 인프라 혁신 방안 주요 내용 □ 「금융혁신지원특별법」 제정을 통해 법령상 제한이 있는 경우라도, 시장에서 다양한 혁신 금융 서비스들을 시도할 제도적 기반 마련 □ 개별적인 규제...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는 금융시장 패러다임 변화

“모든 기업이 디지털에 사활을 거는 상황에서 우리의 운명도 디지털 전환에 좌우될 것이다.” 언뜻 보면 IT기업 관계자의 결의에 찬 목소리 같지만 이는 신한금융그룹 조용병 회장의 2021년 신년사에 담긴 내용이다. 신한금융그룹만 특별했던 건 아니었다. 2021년을 맞이하는 다른 금융그룹들도 비슷한 목소리를 냈다. 금융그룹 회장들의 2021년 신년사에 담긴 공통 키워드는 빅테크, 플랫폼, 혁신 등이었다. 특히, 눈에 띄는 부분은 금융그룹 수장들이 지목한 경계대상이 네이버와 카카오 등 인터넷 기업들이었다는 것이다. 지난해 개정된 데이터3법으로 올해 2월에 도입되는 마이데이터(본인신용정보관리업) 사업이 금융업계의 판도를 바꿀 이정표가 될 수 있다는 점도 금융권의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빅테크와 금융회사의 본격적인 전쟁

글. 이동우(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   스마트폰이 보급된 이래 금융 서비스에서 대면 채널이 차지하는 비중은 계속 줄어들고 있었다. 다만 모바일 기기의 사용이 불편한 고령층을 중심으로 대면 거래를 선호하는 현상이 있었다. 하지만 코로나19 여파로 고령층의 비대면 금융 서비스 이용도 대폭 늘었다. 60대 이상 고령층의 모바일 뱅킹 가입이...

AI 법제도 정비과제 로드맵

글. 신용우(법무법인 지평)   최근 인공지능(이하 AI)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면서 경제・사회 전반에서 변화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여 이른바 4차 산업혁명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 중국 등 주요국들은 AI 기술 선점을 위하여 국가 차원의 정책 및 투자를 추진하고 있다. 한편, AI 기술은 데이터 기계학습에 기반하고 있어 불확실성과...

금융 클라우드로 마이데이터 플랫폼 준비에 가속도를 붙이다

글. 박현규 이사(NHN Cloud 기업사업부) 핀테크의 디지털 전환에 가속도 붙이는 금융 클라우드 이제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본격적으로 접어들었다. 금융도 마찬가지다. 금융권은 코로나19에 따른 언택트 시대 도래와 마이데이터 및 빅테크 등 신규 사업자 진입에 대응해 대면 채널의 디지털화를 진행해왔고, 상품과 서비스 및 기업 조직 문화에 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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