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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마이데이터

[인포그래픽] 오픈파이낸스의 길, 머지 않았다

코로나19 팬데믹의 터널이 끝으로 향해간다. 그 동안 전 산업에서 변화가 일어났고 디지털을 중심으로 지각 변동됐다. 금융권에서는 오픈뱅킹의 성공적 정착, 종합금융플랫폼의 구축과 함께 오픈파이낸스로의 자연스러운 이행을 위한 보안 및 소비자 보호 이슈에 집중하고 있다.   * 저작권법에 의하여 해당 콘텐츠는 코스콤에 저작권이 있습니다. * 따라서,...

[동영상] 오픈뱅킹의 확장판, 오픈파이낸스

     오픈뱅킹의 개념을 금융 서비스 전체로 확장한 오픈파이낸스는 공동 인프라에서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 생태계다. 정부는 오픈뱅킹을 마이데이터, 마이페이먼트와 결합하여 개인별 맞춤형 종합금융 플랫폼 도입을 위한 오픈파이낸스를 추진하고 있다.   * 저작권법에 의하여 해당 콘텐츠는 코스콤에 저작권이...

[카드뉴스] 4개 인증기관 연합, 새로운 공동인증서 시대 개막!

  인증시장이 마이데이터 시대 개막과 함께 시장 참여자들의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올해 초 여전히 공동인증서의 사용량이 높은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시중은행과 빅테크·핀테크 그리고 예전 공인인증서 발급 기관들의 시장에서의 경쟁적 우위를 선점하기 위한 물밑 작업이 계속되고 있다. 시장의 승자는 과연 누가 될까?   * 저작권법에...

[카드뉴스] 키워드로 본 금융IT Issue 3월 #1

곧 출범을 앞둔 차기정부는 4차 산업혁명 시대로의 연착륙을 위한 세심한 조각 모음에 나서고 있다. 관련 업계의 ‘신문고’가 연일 울려 퍼지는 가운데 차기정부는 올바른 방향이 무엇인지 귀를 기울이고 혁신을 향해 전진해 가길 기대한다.     * 저작권법에 의하여 해당 콘텐츠는 코스콤에 저작권이 있습니다. * 따라서, 해당 콘텐츠는 사전...

금융플랫폼의 혁신 강화와 향후 경쟁 구도

  글. 황세운(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금융권의 디지털 전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이 촉발한 급속한 디지털전환(DX)은 그 이전부터 진행되던 4차 산업혁명 기조와 맞물리면서 종합플랫폼에 의한 금융서비스 제공을 금융의 핵심적인 트렌드로 부각시켰다. 금융플랫폼에 의한 서비스 경쟁은 향후 금융시장의 판도를 결정할...

증권회사의 마이데이터 추진 현황 및 향후 과제

    글. 임용성(한국IBM 상무)   국내 마이데이터 사업은 정부 주도로 ‘디지털 금융’ 혁신 측면에서 추진되고 있다. 향후 마이페이먼트 사업으로 확대가 예상되며, 의료 및 유통 데이터 등으로 활용되면서 고객 중심의 디지털 경험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마이데이터 사업과 연관되는 사업의 흐름을 보면, 2016년 금융권...

[인포그래픽] 2022년 마이데이터 시대 개막

지난해 12월에 시행한 시범 서비스가 끝나고, 2022년 1월 5일 마침내 마이데이터 서비스가 본격 시행됐다. 오픈뱅킹이 오픈파이낸스로 진화하며 마이데이터 플랫폼 시대가 열린 것이다. 마이데이터 서비스가 본격화 되기까지의 과정을 따라가 본다.   * 저작권법에 의하여 해당 콘텐츠는 코스콤에 저작권이 있습니다. * 따라서, 해당 콘텐츠는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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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황금 시대를 여는 마이데이터 사업

지난 6월 1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의료·금융·공공·교통·생활·소상공인 6개 분야에서 8개 마이데이터 실증 서비스 과제를 선정했다. 그중에서 금융 분야는 ㈜핀테크가 주관하는 ‘모빌리티 데이터를 활용한 신용평가 및 금융상품 개발’, ㈜NH농협은행이 주관하는 ‘금융서비스를 연결하는 On-Device 기반 마이데이터 결합 플랫폼’ 서비스 과제가 결정되었다....

데이터 경제발전과 데이터 3법, 어떻게 볼 것인가?

글. J. Peter Kim(제이인사이트 대표 컨설턴트) 데이터화(Datafication)는 텍스트, 이미지, 동영상 등 디지털 정보들을 가치 있는 데이터로 전환하는 기술이다. 이때 다양한 종류의 대용량 데이터에서 현대 사회 트렌드를 빠르고 정확하게 예측해 정보를 추출하는 일은 수많은 기업의 도전 과제가 되고 있다. 최근 빅데이터에서 추출한 정보들의...

마이페이먼트(My Payment)의 도입에 따른 지급 결제 생태계의 변화

기술보증 미래혁신 연구소 김용덕 박사   2019년 2월 금융위원회는 「핀테크 및 금융플랫폼 활성화를 위한 금융결제 인프라 혁신 방안」을 발표했다.   금융결제 인프라 혁신 방안 주요 내용 □ 「금융혁신지원특별법」 제정을 통해 법령상 제한이 있는 경우라도, 시장에서 다양한 혁신 금융 서비스들을 시도할 제도적 기반 마련 □ 개별적인 규제...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는 금융시장 패러다임 변화

“모든 기업이 디지털에 사활을 거는 상황에서 우리의 운명도 디지털 전환에 좌우될 것이다.” 언뜻 보면 IT기업 관계자의 결의에 찬 목소리 같지만 이는 신한금융그룹 조용병 회장의 2021년 신년사에 담긴 내용이다. 신한금융그룹만 특별했던 건 아니었다. 2021년을 맞이하는 다른 금융그룹들도 비슷한 목소리를 냈다. 금융그룹 회장들의 2021년 신년사에 담긴 공통 키워드는 빅테크, 플랫폼, 혁신 등이었다. 특히, 눈에 띄는 부분은 금융그룹 수장들이 지목한 경계대상이 네이버와 카카오 등 인터넷 기업들이었다는 것이다. 지난해 개정된 데이터3법으로 올해 2월에 도입되는 마이데이터(본인신용정보관리업) 사업이 금융업계의 판도를 바꿀 이정표가 될 수 있다는 점도 금융권의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빅테크와 금융회사의 본격적인 전쟁

글. 이동우(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   스마트폰이 보급된 이래 금융 서비스에서 대면 채널이 차지하는 비중은 계속 줄어들고 있었다. 다만 모바일 기기의 사용이 불편한 고령층을 중심으로 대면 거래를 선호하는 현상이 있었다. 하지만 코로나19 여파로 고령층의 비대면 금융 서비스 이용도 대폭 늘었다. 60대 이상 고령층의 모바일 뱅킹 가입이...

AI 법제도 정비과제 로드맵

글. 신용우(법무법인 지평)   최근 인공지능(이하 AI)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면서 경제・사회 전반에서 변화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여 이른바 4차 산업혁명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 중국 등 주요국들은 AI 기술 선점을 위하여 국가 차원의 정책 및 투자를 추진하고 있다. 한편, AI 기술은 데이터 기계학습에 기반하고 있어 불확실성과...

금융 클라우드로 마이데이터 플랫폼 준비에 가속도를 붙이다

글. 박현규 이사(NHN Cloud 기업사업부) 핀테크의 디지털 전환에 가속도 붙이는 금융 클라우드 이제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본격적으로 접어들었다. 금융도 마찬가지다. 금융권은 코로나19에 따른 언택트 시대 도래와 마이데이터 및 빅테크 등 신규 사업자 진입에 대응해 대면 채널의 디지털화를 진행해왔고, 상품과 서비스 및 기업 조직 문화에 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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