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코스콤

코스콤, 탈북청소년 대상 IT아카데미 지원

  코스콤(사장 홍우선)이 탈북청소년들의 대학 진학과 취업을 위해 4년 연속 IT교육과정을 지원해오고 있다. 코스콤은 한꿈학교와 우리들학교*에 재학중인 청소년들이 우리 사회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IT아카데미 과정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금년에도 탈북청소년들이 엑셀과 파워포인트 등 컴퓨터 활용 자격증을 획득할 수 있도록...

[카드뉴스] 키워드로 본 금융IT Issue 4월 #1

  새로운 법과 제도의 탄생 시 기존 환경과의 적응에 있어 불협화음이 나는 것은 당연하다. 중요한건 법과 제도를 만들게 된 취지와 목적을 생각하고, 각 주체 간 머리를 맞대 최대한 법 제도가 빨리 정착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는 점이다. 금융소비자보호법 역시 그 기로에 있다. * 저작권법에 의하여 해당 콘텐츠는 코스콤에 저작권이...

3년 연속‘경단녀’IT취업지원…취업률 100% 도전

    코스콤(사장 홍우선)이 영등포구청과 영등포인력개발센터와 함께 경력단절여성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IT취업 프로그램을 3년 연속 지원하기로 했다. 코스콤은 재취업을 준비 중인 여성들을 IT융합강사로 양성해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후원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VR코딩과 뉴미디어 제작 등으로...

[카드뉴스] 은행의 미래, 차세대 디지털 코어뱅킹

  은행은 단순히 재화의 거래뿐만 아니라, 신용을 기반으로 하는 거래까지도 확대되었다. 국가 간의 거래는 물론 최근에는 인터넷 은행과 가상화폐 거래까지도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렇게 은행의 기능이 다양해지더라도 은행 고유 업무의 속성은 변하지 않았다. ‘코어뱅킹(core banking)’은 바로 이러한 은행의 핵심 업무를 의미한다. 그리고...

[동영상]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핵심, 차세대 디지털 코어뱅킹

   기존의 코어뱅킹 시스템은 상품의 복잡성, 고객과 은행의 거래행태 변화, 자동화 서비스 확대, 채널 간의 데이터 통합 등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주요 요건을 실행하는 데 한계를 보이고 있어 차세대 디지털 코어뱅킹으로의 전환이 대두되고 있다.     * 저작권법에 의하여 해당 콘텐츠는 코스콤에 저작권이 있습니다. *...

[인포그래픽] 은행의 미래, 차세대 디지털 코어뱅킹

‘코어뱅킹(core banking)’은 돈의 거래나 이자 처리, 대출 등 은행의 핵심 업무를 의미하며 IT를 기반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하지만, AI·빅데이터·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하면서 ‘코어뱅킹’의 업무는 기존 코어뱅킹의 한계를 극복하려고 하는 중이다. 비핵심 업무시스템의 클라우드 전환을 통해 기존 코어뱅킹의 한계를 극복하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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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클라우드 서비스 차이는 무엇? 후회 없는 선택을 도울 비교 팁

과거 다른 사용자와 파일을 공유하거나 파일을 백업해둘 때는 개인 PC, USB, 외장하드에 저장하곤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이 많죠. 와이파이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파일을 공유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서비스마다 제공하는 무료 용량만 잘 활용해도 이득!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3사 클라우드 서비스 중 내 입맛에 딱...

금융권의 디지털 자산 커스터디 현황과 전망

글. 윤주호(법무법인 태평양)   금융권이 최근 플랫폼 금융 역량 강화를 선언하고 있는 가운데, 신규 사업으로 디지털 자산 수탁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디지털 자산 운영을 통해 은행들은 기관투자가로부터 가상자산을 보관하고 세금과 배당 등을 관리하면서 수수료 수익을 올릴 수 있다. 최근 은행들이 대출 규제로 인한 이자 수익 감소로 수수료...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는 금융시장 패러다임 변화

“모든 기업이 디지털에 사활을 거는 상황에서 우리의 운명도 디지털 전환에 좌우될 것이다.” 언뜻 보면 IT기업 관계자의 결의에 찬 목소리 같지만 이는 신한금융그룹 조용병 회장의 2021년 신년사에 담긴 내용이다. 신한금융그룹만 특별했던 건 아니었다. 2021년을 맞이하는 다른 금융그룹들도 비슷한 목소리를 냈다. 금융그룹 회장들의 2021년 신년사에 담긴 공통 키워드는 빅테크, 플랫폼, 혁신 등이었다. 특히, 눈에 띄는 부분은 금융그룹 수장들이 지목한 경계대상이 네이버와 카카오 등 인터넷 기업들이었다는 것이다. 지난해 개정된 데이터3법으로 올해 2월에 도입되는 마이데이터(본인신용정보관리업) 사업이 금융업계의 판도를 바꿀 이정표가 될 수 있다는 점도 금융권의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탈중앙화 신원증명(DID), 데이터의 주권은 ‘개인’에게 있다!

글. 김기영(줄라마코리아 대표) “데이터는 21세기의 원유다.” 중국 최고의 거부 중 한 사람이자 알리바바 창업주인 마윈이 한 말이다. 바야흐로 우리는 데이터의 시대에 살고 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개인(Individual)들은 세계 곳곳에서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생성하고 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러한 데이터들은 대부분 소수의 서비스 제공자...

마이페이먼트(My Payment)의 도입에 따른 지급 결제 생태계의 변화

기술보증 미래혁신 연구소 김용덕 박사   2019년 2월 금융위원회는 「핀테크 및 금융플랫폼 활성화를 위한 금융결제 인프라 혁신 방안」을 발표했다.   금융결제 인프라 혁신 방안 주요 내용 □ 「금융혁신지원특별법」 제정을 통해 법령상 제한이 있는 경우라도, 시장에서 다양한 혁신 금융 서비스들을 시도할 제도적 기반 마련 □ 개별적인 규제...

빅테크와 금융회사의 본격적인 전쟁

글. 이동우(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   스마트폰이 보급된 이래 금융 서비스에서 대면 채널이 차지하는 비중은 계속 줄어들고 있었다. 다만 모바일 기기의 사용이 불편한 고령층을 중심으로 대면 거래를 선호하는 현상이 있었다. 하지만 코로나19 여파로 고령층의 비대면 금융 서비스 이용도 대폭 늘었다. 60대 이상 고령층의 모바일 뱅킹 가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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