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2017년 가을호

사회공헌 뉴스

추석맞이 음식 및 생필품 나눔 봉사활동 지난 9월 25일, 코스콤은 추석 명절을 맞아 경기도 안양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음식 및 생필품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정연대 대표를 비롯한 코스콤 임직원 20여 명은 코스콤 안양연구센터 앞 잔디밭에서 350인분 상당의 송편과 각종 전을 만드는 음식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앞치마를 두르고 위생모자를...

5G 기반의 ICT 기술로 ‘스마트’해진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미리 보기

  평창 동계올림픽이 4개월도 남지 않았다. 이번 동계올림픽은 이전보다 조금 더 특별하게 마련될 전망이다. 5세대(5G) 이동통신을 비롯한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 우리나라 정보통신기술(ICT)이 총망라돼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스마트’하게 제공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진보한 기술로 만드는 이전까지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스마트폰만 있으면 나도 유튜버, 나도 편집자

  스마트폰의 여러 기능 중 가장 많이 사용되는 기능은 단연 사진 찍기와 동영상 촬영일 것이다. 스마트폰 카메라 렌즈 기술도 해를 거듭할수록 발전해 디지털 카메라의 아성을 크게 위협하고 있는 상황이다. 좋은 화질로 촬영된 사진과 동영상을 그대로 감상하자니 뭔가 아쉬움이 든다. 그런 당신을 위해 다양한 사진, 동영상 편집 애플리케이션이 준비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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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돌풍, 일시적 관심인가, 새로운 트렌드의 시작인가?

  인터넷전문은행의 등장에 앞서 전문가들의 의견은 둘로 나뉘었다. 찻잔 속의 폭풍이 될 것인지, 아니면 정체돼 있는 금융 산업의 ‘메기’가 될 것인지 분분했던 의견은 카카오뱅크의 열풍으로 어느 정도 한쪽으로 기울기 시작했다. 비대면 채널의 대대적인 개선 작업과 시중은행 상품 금리가 급격하게 변동하고 있는 추세 속에서 한국의 인터넷전문은행은 금융...

카카오뱅크 돌풍의 핵, UI·UX 혁신

  오픈 당일 서버가 다운될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킨 카카오뱅크. 오픈 이후 꽤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여러 마케팅 전략들이 주효하게 작용하면서 오픈 당시의 호응을 꾸준하게 이어 나가는 중이다. 카카오뱅크가 초반 이슈 몰이에 이어 성공적으로 안착기에 접어들 수 있었던 까닭은 무엇일까? 카카오뱅크 돌풍의 핵으로 꼽히는...

인터넷전문은행의 은산분리제도 개선 방향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K뱅크)와 카카오뱅크가 최근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카카오뱅크는 5000억 원, 케이뱅크는 10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다. 기존 지분율의 변화가 없는 선에서 증자를 통해 한 고비를 넘겼지만, 아직 모든 문제를 해결한 건 아니다. 여전히 은산분리 규제가 인터넷전문은행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그에 따른 찬반논란도 점차...

카뱅과 케뱅 이을 제3의 인터넷전문은행은 누구일까?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K뱅크)의 열풍이 거세다. 이에 금융위원회는 은산분리제도 완화 여부와 상관없이 추가 인허가 방침을 내놓아 향후 인터넷전문은행 시장은 더욱 성장할 예정이다. 은행은 물론 통신사와 대형 포털, 그리고 인터넷 기반 쇼핑몰 등 다양한 사업자들이 무한한 가능성의 시장, 인터넷전문은행에 주목하고 있다.     글...

“제4차 산업혁명 시대 걸맞은 경영 전략과 사업 확대 필요”

  지난 30여 년간 코스콤에 몸담았던 박철민 전 본부장이 현대차투자증권에서 최고정보관리책임자(CIO)로 새롭게 출발했다. 박 이사 이전에는 코스콤 출신으로 민간 금융투자업계는 물론 실무업계로의 이직 사례도 전무하기에 더욱 큰 이목을 끌고 있다. 많은 이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박 이사를 만나 금융투자사 CIO로 새롭게 출발하는 그의...

스마트폰만 있으면 나도 유튜버, 나도 편집자

  스마트폰의 여러 기능 중 가장 많이 사용되는 기능은 단연 사진 찍기와 동영상 촬영일 것이다. 스마트폰 카메라 렌즈 기술도 해를 거듭할수록 발전해 디지털 카메라의 아성을 크게 위협하고 있는 상황이다. 좋은 화질로 촬영된 사진과 동영상을 그대로 감상하자니 뭔가 아쉬움이 든다. 그런 당신을 위해 다양한 사진, 동영상 편집 애플리케이션이 준비돼...

말레이시아 핀테크 비즈니스의 오늘과 내일, 주니어 조

  핀테크(FinTech)의 빠른 성장은 비단 몇몇 금융 선진국의 모습만은 아니다. 말레이시아를 비롯한 동남아시아에서도 핀테크로 대표되는 새로운 형태의 금융 솔루션이 속속들이 등장하고 있다. 한국에서 14년간 금융 비즈니스를 경험하고, 현재 말레이시아에서 역동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금융시장을 선도적으로 이끌고 있는 주니어 조 취리히 말레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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